아무생각 없는 요즘 어떤생각

1.
아무생각 없는 요즘...
이제 뭘할까. 계획도 짜지 않고 하루종일 컴퓨터만 붙잡고 의미없는 웹서핑만 하고 있다.
하루종일 기숙사에 박혀 오로지 기숙사 밥먹으러 갈 때, 편의점 갈 때만 빼고는 외출을 삼가고 있다.

첫월급타면~
- 아빠, 엄마 용돈
- sis., bro. 용돈
- 감사의 식사대접
- 자전거(겨울인데..? 주말에 타고다닐꼬야)
- 지갑(마음에 드는 지갑 30만원... 흥! 안사..!)
- 한턱(유요니.고시실사람들) - 이번달에 다사기(용돈으로 해결)
- 나머지는 저금~
- 핸드폰 바꾸기
- 디카(핸드폰사면 필요없다)

막상 사려고 하니 살 것도 없다.



2.
시간이 없다.
이번달에 만날 수 있는 사람들 다다다 만나야지.

외갓집도 다녀오고 싶다.
십년만에 찾을 외갓집...
외할아버지 보고싶다.
대화도 많이하고 사진도 잔뜩 찍고싶다.



3.
맘이 맞지 않아 멀게만 느껴지는 친구들이 있다.



4.
왜왜왜
도대체 왜왜왜
왜왱왜 계속 먹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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